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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41회 작성일 15-10-10 21:33

본문


  길

 


  정민기

 

 

 

  걸어갈 길이 없어 길 찾아 책을 읽네
  책장에 쏟아져 내린 낙엽이 조용하네
  다양한 길을 찾아서
  이 책 저 책 다 읽네

 

  내 앞에 펼쳐진 길
  걷다가 멈춰 서서
  오랫동안 기다려도 그리운 이 오지 않네
  이왕에 걸어갈 바에
  혼자서도 걸으리

댓글목록

달팽이걸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달팽이걸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 걷고 싶지 않은길
누군가를 기다리는 맘
책은 길을 가리킬 뿐 침묵만
나는 내 말 들어줄 친구가
필요해 그러나 오지 않는다

어차피 오지 않을거라면
기다림은 싫어라

친구가 되어줄께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고흥 외나로도(봉래면)에 오후 늦게 때아닌 소나기 같은 비가 내렸습니다. 금방 개었지만요.

문자 반가웠습니다.
최우수상 수상하심 축하합니다.
친구보다도 형 동생으로 지내면 좋을 듯합니다.~ㅎㅎ
제가 이제 29세(만 28)입니다. 말 그대로 이팔청춘이죠.~^^;
형님(?) 항상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은
책 속에서
수많은 살림 살이

생각은
무한 바다 
하늘 땅 자연 선물

눈빛에
잡아둔 보물
행복이란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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