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47회 작성일 15-10-18 08:59

본문

하늘 신호가 다가와 앉습니다

순결의 기능이 활성화되며

아름다움의 차원이 열립니다

그리움의 신호가 빛처럼 켜집니다

순서를 이름하는 열림에 접속되어

성세의 크기를 알게 됩니다

그리움의 크기를 순서의 높음을 따라 가늠합니다

열림의 마법이 당연하게 다가옵니다

몸통이 하늘 기운에 적응됩니다

생명의 기운이 모두와 같이 합니다

하늘의 맥동이 사랑으로 다가옵니다

땅에서 서서 온유한 아름다움을 만나게 됩니다

생명의 환희로 가득해집니다

순서의 명이 가슴에 있게 됩니다

생존을 향한 높음으로의 갈구가 늘상 같이 합니다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조의 형식에 어긋난 것 같습니다.
참고해주세요.

초장 3 4 3 4
중장 3 4 3 4
종장 3 5 4 3

시조 한 수에서 초장, 중장, 종장은 몇 장으로 되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글자 수마다 1~2 글자 정도는 더할 수 있거나 덜할 수 있습니다.

단, 종장 첫 3음은 변함없어야 하며, 둘째 음은 5~8 정도로 간주합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Total 9,134건 177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1-01
3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1-01
33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10-31
3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0-31
3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10-30
32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0-30
328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10-29
327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10-29
32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10-29
32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0-28
3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10-28
3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10-28
32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10-27
32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10-27
320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10-26
31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10-26
3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10-24
317
황혼에서서 댓글+ 1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7 10-23
316
가을 밤 댓글+ 1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4 10-23
315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0-23
314
늦장미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10-23
31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10-23
31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8 10-22
3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8 10-22
3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0-21
3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10-20
308
채송화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4 10-19
30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7 10-19
30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10-19
305
꽃보다 그대 댓글+ 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1 10-18
30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10-18
30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10-18
열람중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10-18
301
주인과 도둑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9 10-18
300
폐목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10-17
299
일광 욕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5 10-17
29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10-16
297
쓴 소주 댓글+ 1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9 10-15
29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2 10-15
29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9 10-15
29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10-14
29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3 10-13
29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10-13
29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13
2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10-12
289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3 10-11
28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10-11
287
바람의 노래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10-11
286
댓글+ 4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0-10
28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10-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