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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행(靜中行), 동중휴(動中休), 료중락(鬧中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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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846회 작성일 15-10-23 09:55

본문

  정중행(靜中行) 
                     비렴(飛廉)

시작은 칠 할 품고 반환은 삼 할 두어
밀음에 뻗지 않고 당김에 죄지 않아
꺾임은 부러짐 없이 처음이자 가운데


  동중휴(動中休)
                      비렴(飛廉)

고단한 오늘이야 사내의 뿌리려니
먹고 삶 벗지 않아 바쁨을 즐기던 차
가을잎 배 긁는 소리 창문 너머 잔잔히


  료중락(鬧中樂)
                      비렴(飛廉)

술렁임 가슴 가득 가을이 깊어가고
섭린즉 겨울 오니 예비함 잊을 손가
눈사슬 점검해 두고 부동액은 꼼꼼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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