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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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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44회 작성일 15-10-23 15:06

본문

                     가을 밤                             

                             계영 이상근

 

바람은 가자하고

달빛은 놀자하네

 

만산홍엽 계곡가에

국화주 따랐더니

 

어느새 님이 내려와

한잔하자 하는구나

 

 

가는 잔에 정을 담고

오는 잔에 사랑담아

 

주거니 받거니

짧은 밤이 새려한다

 

동천에 뜨는 태양이

내 마음을 알겠는가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밤새껏
마신 술에
이야기 만리장성

정이란
마음 속에
끝 없는 행복 다리

새벽의
아침 햇살에
달님 얼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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