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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197회 작성일 15-09-18 04:45

본문

[가을 연가]

                鴻光

 

 

담장에
하얀 박이
뽀얗게 얼굴 빗고

 

들에는
황금 물결
바람 결 일렁이고

 

단풍 길
걷는 사람들
삼삼오오 이야기.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에
부는 바람
마음을 상쾌하게

산다는
오롯함이
덧 쒸워 하늘 구름

몽진 님
오늘 하루도
즐거움의 배가요.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달달
보름달이
밝기는 은은 하고
 
팽팽팽
돌고 돌아
만월의 웃음짓고
 
이름도
'달팽이걸음'
매사 침착 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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