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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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의 행복]
鴻光
작다고
흔들리는
가을의 들판에서
겉으론
바람 옷에
풀냄새 있으련만
심중에
심어 놓은 불
꺼질 줄을 모르네.
댓글목록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키 작은 들꽃의
강인한 생명력을 곱게도
담아 내신듯한 향기에
머물러 기분좋은 미소 합니다 ~^^*
늘 향필 이루시고
행복한 시간들 담으시길요 ~^^*
鴻光님의 댓글의 댓글
미소에..
몽진2님의 댓글
언제 읽어도 부담없고
아름다운 선생님의 시조,
감사합니다.
鴻光님의 댓글의 댓글
^&^
감사합니다.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시조는 짧든지 길든지
그 미학을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오래전에 멈춰 왔지만, 얼마 전에 다시 시작한 것도 그것 때문이에요.
잊고 있다가도 생각나는,~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鴻光님의 댓글의 댓글
짧아도
긴 여운이
삶속에 미량 원소
언제나
이창에서
정이란 글에 미련
ㅎㅎㅎ
그렇게 ㅎㅎ
오늘 내일 언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