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통보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시한통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806회 작성일 15-08-22 18:18

본문

- 시한통보 -

 

계속된

공갈협박

재미 본 상투수단

 

호전 광

집단들은

본때를 보여주어

 

이는 이

눈은 눈으로

뽑아내자 근본을

댓글목록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민족끼리 헐뜯고 협박하는..
남에게 상처주고
아프게 하는 나쁜 무리들을
뿌리 채 뽑아버려야 하는 굳은 의지를
담아내신 글향에 머물러 의미를 새겨봅니다..!!
휴일도 행복하시고 좋은시간 되시길요~^^*

淸湖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은 민족이기에  통일을 위해 힘을 합치고
평화로운 속에서 나라의 번영을 위하여 노력해도
부족한데 호시탐탐 기회만 노리는 그들은 한 일도
안 했다 생때를 쓰고있으니 분통이 터지네요...

단혜님 찾아와 주셔 대단이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Total 9,134건 179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9-07
2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9-06
232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9-05
2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9-05
23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9-04
229
사랑의 힘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1 09-04
22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0 09-03
2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9 09-02
22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9-02
225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9-01
22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9-01
2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09-01
2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8-31
221 안나와야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3 08-30
220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8-30
219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7 08-30
2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8-30
21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8-29
21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8-29
215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9 08-29
214
땜방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8-29
213
늦불 댓글+ 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7 08-28
212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8-28
21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8-28
210
달 밝은 밤에 댓글+ 2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8-27
2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8 08-27
208
고독(孤獨) 댓글+ 2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8-26
207
가을 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8-26
20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8-25
205
초지일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8-25
204
왕 만두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9 08-24
203
영원한 이별 댓글+ 4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8-23
202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8-23
201
완전군장 댓글+ 3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8-23
200
정오의 노염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2 08-23
열람중
시한통보 댓글+ 2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8-22
198
별 꿈나라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8-22
197
도발 습성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8-21
196
눈물 댓글+ 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4 08-20
195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0 08-20
194
그리움 댓글+ 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1 08-20
193
마음의 상처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5 08-20
19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8-19
191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8-19
190
들꽃의 행복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8-19
189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8-19
188
복점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8-18
187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5 08-17
186
어른의 비밀 댓글+ 1
비렴(飛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9 08-17
185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1 08-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