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의 세월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폭염의 세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17회 작성일 15-08-07 04:46

본문

[폭염의 세월]
              鴻光


염천의
자연 현상
막을 자 누구인가?

 

해마다
소리쳐도
과학은 잠을 자고

 

그사이
흘러가는 날
세월 편지 남는다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젠가는 날씨마저
인간이 조절하는 날이
오겠지요.
그러나 그렇게 된다면 무서운
얘기지요.
더워도 자연 그대로가 좋을듯합니다.
건강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꼬대 조차
" 아이고 더워라~!! " 할 지경입니다
그러나 지 까짖것이 얼마나 더 버티겠어요
내일이 입추입니다
가을님이 밀고 들어오실 날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Total 9,133건 180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3
얼굴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8-16
182
광복 70년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8-15
181
광복 댓글+ 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7 08-14
180
허망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08-14
179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5 08-14
178
달맞이꽃 2 댓글+ 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8-14
1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0 08-14
176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8-14
175
세월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8-14
17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8-13
17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08-13
172 Salty4Poe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8-13
171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6 08-12
170
날개 댓글+ 3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8-12
1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8-12
1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0 08-12
1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8-12
16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8-11
165
선량의 옷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3 08-11
164
사랑은 가고 댓글+ 3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08-10
163
공간의 꿈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8-10
16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8-09
16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8-09
160
도사道士 댓글+ 3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8-09
159
운명의 희비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3 08-09
158
산다는 건.. 댓글+ 10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08-08
157
달맞이꽃 댓글+ 7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8-08
156
지우개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8-08
155
무궁화 팔월 댓글+ 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8-07
열람중
폭염의 세월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8-07
153
중추 댓글+ 1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8-06
15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8-06
151
개망초 댓글+ 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8-06
150
落花 예찬 댓글+ 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8 08-06
149
둥근 세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6 08-06
148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8-05
147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8-05
14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8-05
145
붕우朋友 댓글+ 5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08-04
144
솔바람 댓글+ 4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8-04
143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8-04
142
기다림 댓글+ 7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9 08-04
141
해바라기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04
140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8-03
1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8-03
138 보일러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8-03
137
돌풍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8-03
13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1 08-02
135
상주喪主 댓글+ 6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8-02
134
나팔꽃 댓글+ 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