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 건..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산다는 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52회 작성일 15-08-08 17:46

본문

 

 

꽃 피고

지는것이

자연의 이치이고

 

사람의

생사 또한 천명의 이치인 걸

 

어찌도

매달리어서

아등바등 하는지

 

 

한 순간

돌아보면 찰나에 스쳐가는

 

매 순간

바람 앞에

등불 같은 삶인 걸

 

사는 건

긴 몽환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2015  08  08

댓글목록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구~어쩝니까 ~
이렇게
기다리는 분이
계신줄 몰랐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초 김준성 시인님 ~^^*
열기는 식지도 않고 입추는 지나고..
밤의 열대야도 심하고..
건강 상하시지 않게 잘 살피시구요
날마다 좋은 날들 담 으시길요~^^*
감사드립니다 ~!!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 길
가는 곳에
잡념을 싣고 가고

그 자리
새 출발에
인생은 살아 가고

다시 또
등불 되는 날
삶의 맛이 큼니다.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마음
비우고자
빈 하늘 바라보고

한욕심
내리고자
벽보고 앉았어도

어찌도
어리석음에
돌아보면 그자리..

욕심도 성냄도 어리석음도
지혜롭지 못해서 맨날 놓지 못하고
허덕이는 제모습입니다..^^

감사드립니다 홍광 시인님~^^
더위에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늘 향필 담으시길요 ~^^*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둥바둥 사는 것이
왜이리 힘든지요.
삶이란 원래 그런거라고 애써
위로하지만.......
하긴 그래서
이처럼 단혜님의 좋은 시가 나오는지도
모르지요.
힘내세요.
홧팅!!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치요?
저만큼의 세월을먹었으면
사는게 즐거워야 하는데
자꾸만 허덕이는 제 모양새가 싫어서
요즘 속상 하답니다~^^

해도
계영 작가님의 일상은
늘 넉넉 하시리라 봅니다~^^
늘 그모습 그대로
 여여하시길요~^^*
감사드립니다 계영 작가님~^^*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책벌레 정민기 시인님 ~!!
입추도 지나고
조금씩  열기도 식어가겠지요 ~
더위 조심하시고
날마다 기쁨으로
 채움하시길요 ~^^*

泉水님의 댓글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는 건
긴 몽환에서
깨어나는 것이다.

깨어있어야 겠습니다.
악몽에 들지 않도록,
스스로 등불을 켜지 않으면
누가 켜주겠습니까
생의 목적이 분명합니다.
잘 감상하고 갑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한주 이어가십시요.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에서 깨어나야겠지요..
삶은 깨어있어도 한순간 이거든요~^^
고우신 마음 실어 주심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입추지나고 조금은 더위도 꺾인 듯 하지요~
건강한 여름 나시고
늘 행복한 시간들 담으시길요 ~^^*

Total 9,133건 180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3
얼굴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9 08-16
182
광복 70년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8-15
181
광복 댓글+ 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8-14
180
허망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8-14
179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8-14
178
달맞이꽃 2 댓글+ 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7 08-14
17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8-14
176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0 08-14
175
세월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8-14
17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4 08-13
17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9 08-13
172 Salty4Poe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8-13
171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8-12
170
날개 댓글+ 3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8-12
1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8-12
1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1 08-12
1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8-12
16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8 08-11
165
선량의 옷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4 08-11
164
사랑은 가고 댓글+ 3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3 08-10
163
공간의 꿈 댓글+ 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8-10
16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8-09
16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8-09
160
도사道士 댓글+ 3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2 08-09
159
운명의 희비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4 08-09
열람중
산다는 건.. 댓글+ 10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3 08-08
157
달맞이꽃 댓글+ 7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8-08
156
지우개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8 08-08
155
무궁화 팔월 댓글+ 4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8-07
154
폭염의 세월 댓글+ 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8-07
153
중추 댓글+ 1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8-06
15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8-06
151
개망초 댓글+ 4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 08-06
150
落花 예찬 댓글+ 2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9 08-06
149
둥근 세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7 08-06
148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8-05
147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8-05
14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8-05
145
붕우朋友 댓글+ 5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5 08-04
144
솔바람 댓글+ 4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8-04
143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8-04
142
기다림 댓글+ 7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0 08-04
141
해바라기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8 08-04
140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8-03
13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8-03
138 보일러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8-03
137
돌풍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8-03
13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8-02
135
상주喪主 댓글+ 6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8-02
134
나팔꽃 댓글+ 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5 08-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