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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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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06회 작성일 15-08-12 08:44

본문


 

 

 

한 마리

학이 되어 비상을 꿈꾸는가

 

날개를

곱게 펴도 땅 위에 바람으로

 

어찌도

날지 못하는 하룻밤에 꿈인걸

 

 

나래를

힘껏 펴고 창공을 올라서서

 

옥빛의

푸른 바다 새처럼 날고 픈데

 

인연이

못내 그리워 꿈이라도 꿔볼까

 

 

  2015  08  12

댓글목록

淸湖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래펴고 창공을 새처럼 날아보고 싶은
그 마음을 너무도 잘 묘사했습니다

좋은 글에 오래동안 머물다 갑니다
이제 그 무덥던 더위도 한풀 꺽이고 좋은
계절이 닥아오나 봅니다
단헤시인님 건강하세요....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개를 활짝 펴고
앞 바다위를 힘껏 날아보시지요.
꿈과 희망이 그리고 사랑이
보일것입니다.

멋진시조 잘 읽고갑니다.
언제 읽어도 단아하고 아름다운
단혜님만의 서정이 드리운 시....
건강좃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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