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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305회 작성일 15-07-23 13:39

본문

햇살이
창가에서
아침을 깨워주고

영혼을
맑혀주는 천상의 새소리에

초록은
풀 살이 올라
자분자분 익는다

 

들녘에
이슬 풀어 꽃망울 터트리고

벌 나비
나풀나풀
꿈꾸는 날갯짓이

참 좋다
이만 큼이면 솔바람도 웃는다


  2015  07  23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좋은 시네요.
시도 좋고 단혜님의 기분도
참 좋아보이십니다.

그간의 단혜님 시와는 많이 다른
시조 잘 읽고 갑니다.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따뜻한 마음의
향기 실어 주심에
큰 감사드립니다 계영 작가님~^^*

날마다 웃으며
즐거운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합니다~^^

걸음 하시는 길 무탈하시고
좋은 시간들 담으시길요 ~^^*

水草김준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水草김준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몽진 시인님 처럼
우와 소리납니다
참말로요

어제는 홍광 시인님
정미기 시인뿐...
요즘 ...때라 컴 앞에 살고 있답니다
창 밖에 비가 내리네요
이제 친해가들 문우님 들이시라
이리 표현 합ㄴ다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넉넉하신 마음으로
향기 담아 주심에 큰 기쁨 누립니다~!!
감사드립니다 수초 시인님~!!

시조방 지킴이 하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서로 조금씩 배려하고 격려하면서
시조방 편안하고
감사하는 마음이였으면 참좋겠다..싶습니다~^^
날마다 좋은 날들 이루시길요 ~^^*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쁨의 미소가 보이시는 듯..!!
정민기 시인님~
감사한 마음 두손 모읍니다~^^*

머무시는 곳에서
늘 행복한 시간 되시고
향필 이루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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