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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72회 작성일 15-07-24 03:51

본문

[발레리나]
              鴻光


풍성한
몸집에도
연출의 집념 있고

그 속에
선녀 같은
마음은 둘도 없네

우람한
육체의 고통
잊은 생각 발끝에...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극복의 진수입니다.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것인지
모르지요.
재미있으나 시사하는 바가 큰 좋은 글
읽고갑니다.

鴻光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림 속
느낀 감정
사람들 독특 하고

겉으로
속 까지도
알바는 모르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멋
건강 약속 있지요.

鴻光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발끝에
정신 통일
집념의 투혼이요

고통은
통과 의례
날마다 반복이요

화가의
마음 속에는
건강 챙겨 주네요,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잔한 열정이 느껴져
한참 서성거립니다~^^

고우신 향기
기쁘게 배복합니다~!!

건강도 잘 살피시고
날마다 좋은 날들 이루시길요 ~!!

鴻光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정도
지나가면
보통 일 하나 되고

날마다
이것 저것
보는 게 재미지요

하지만
남들이 보기
할 일 없는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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