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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96회 작성일 15-07-24 15:01

본문

찰옥수수


  정민기



  애 엄마 젖 주려고 젖가슴 벌리듯이
  막 쪄낸 찰옥수수 껍질을 벗기고서
  내게도 어머니 젖 먹던 그 시절이 있었나

  어릴 때 어머니가 쪄내온 찰옥수수
  그 맛을 맛보려고 생각은 해왔지만
  도무지 기회가 오지 않아 옥수수 차 마시네

댓글목록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맛있는 옥수수 간식이
그리운 날 입니다~^^

정스러우신 향기가
가득 묻어나는 고운 시향에
기쁨으로 머물러 향기 누려봅니다 ~^^
날마다 좋은 날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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