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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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옥수수
정민기
애 엄마 젖 주려고 젖가슴 벌리듯이
막 쪄낸 찰옥수수 껍질을 벗기고서
내게도 어머니 젖 먹던 그 시절이 있었나
어릴 때 어머니가 쪄내온 찰옥수수
그 맛을 맛보려고 생각은 해왔지만
도무지 기회가 오지 않아 옥수수 차 마시네
정민기
애 엄마 젖 주려고 젖가슴 벌리듯이
막 쪄낸 찰옥수수 껍질을 벗기고서
내게도 어머니 젖 먹던 그 시절이 있었나
어릴 때 어머니가 쪄내온 찰옥수수
그 맛을 맛보려고 생각은 해왔지만
도무지 기회가 오지 않아 옥수수 차 마시네
댓글목록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맛있는 옥수수 간식이
그리운 날 입니다~^^
정스러우신 향기가
가득 묻어나는 고운 시향에
기쁨으로 머물러 향기 누려봅니다 ~^^
날마다 좋은 날들 되셔요~~^^*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