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의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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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의 옛날]
鴻光
중년이
고개 넘어
말년에 다가오면
고향을
더 그리며
향수를 달래 보고
월요일
가요 무대에
노랫가락 고향 꿈
鴻光
중년이
고개 넘어
말년에 다가오면
고향을
더 그리며
향수를 달래 보고
월요일
가요 무대에
노랫가락 고향 꿈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홍광선생님이 달라지신것 같아요.
매우 좋습니다.
지금 제 심정을 노래하신 것 같아
한참 머물다갑니다.
鴻光님의 댓글
^&^
감사합니다.
휴일 좋은 날 기쁨이 너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