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수줍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113회 작성일 15-07-25 10:55

본문

수줍음
          계영  이상근

여민가슴
수줍어
터질 듯한 앞섶인데

살포시
포개어
유혹스런 앵두입술

얼음 빛
차가운 마음
삭풍처럼 매섭다


새벽별
뿌린 것은
오시는 길 밝히고저

옷고름
풀어헤쳐
닫힌 마음 열었나

섧도록
아름다움이여
다소곳한 슬픔이여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초 선생님, 다녀가셨군요.
요즘 그림그리느라고 소홀이 했습니다.
항상 저의 못난시를 칭찬해 주시니
덕분에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정민기 선생님의 시는 활기가 있어 좋습니다.
발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림속
읽어 보는
마음의 정서에서

그 토록
깊은 정에
순수를 보았네요

인생 삶
파노라마의
영상 되어 남네요.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꼭 그렇게 순수함만은 아니었는데
어쩌다 그렇게 되었군요.
홍광선생님의 시처럼 순수해지려면 저도
각고의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녀가셔서 감사합니다.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줍은 여인의
속살여민 자태에
한 줌 실바람도 머물러 쉼 하는듯..!!
고우십니다..
맛깔스런 시조향을
곱게도 담아내신 향기에
기쁨으로 머무름 합니다 ~^^!
한주도 행복으로 채움하시고
기쁜 시간들 담으시길요 ~^^*

Total 9,133건 18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
생활비 댓글+ 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8-02
132
참나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5 08-02
131
채석강 댓글+ 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8-01
130
낮 달맞이꽃 댓글+ 10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8-01
129
하늘을 보면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8-01
128
짧은 약속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08-01
127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7-31
12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7-31
125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7-31
124 月晝越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7-31
123 月晝越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7-31
122
명월(明月)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7-31
121
그리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7-31
120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7-30
119 月晝越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7-30
118
짝사랑 댓글+ 3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1 07-30
117
산딸기 댓글+ 7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7-30
11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7 07-30
115
존재의 확인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0 07-30
114
한여름 댓글+ 2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7-29
113
그림자 댓글+ 10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7-29
112
저녁 밥상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6 07-29
111
솟대 마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7-29
110
복숭아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7-28
109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5 07-28
108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7-27
107
망상 댓글+ 4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7-27
10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3 07-27
1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7-27
104
휴일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4 07-26
10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6 07-26
102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0 07-26
101
댓글+ 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0 07-26
100
자두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3 07-26
열람중
수줍음 댓글+ 7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7-25
98
불면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9 07-25
97
가요의 옛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7-25
9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7-25
9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8 07-24
94
찰옥수수 댓글+ 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7-24
93
발레리나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7-24
92
우기의 과식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7 07-24
91
참 좋다.. 댓글+ 6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5 07-23
90
피라미 댓글+ 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7-23
8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8 07-23
88
새벽 연무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7-23
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7-23
8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7-23
85
너의 엽서 댓글+ 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7-22
84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7-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