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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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기
벌들이 날아들어
내 몸을 쏘아댄다
너희가 좋아하니
내 마음 따라 좋아
온몸이 탱탱 부어서
바람둥이 같구나
댓글목록
水草김준성님의 댓글
정 시인
너무 좋습니다
고맙고...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좋다고 해주시니,
저도 기분이 날아갈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파이팅!
몽진2님의 댓글
참
신선해서
좋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정민기 시인님
부럽습니다.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부럼은 정월 대보름날에 드세요.^^;
좀 썰렁하죠?
제가 좀 그래요.~ㅠㅠ
좋은 시간 되세요.
팟팅!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벌에 쏘이는 아픔도
이렇게 고우신 향기로
승화시키시는 정민기 시인님~^^*
기쁜마음으로 머무름 합니다 ~^^
행복한 ㅅ난주 이루시고
좋은 날들 되시길요~^^*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시는 기뻐서 나오는 것이 아니지만,
슬픔과 고통을 해학적으로 승화시켜서 유머로 쓰는 것을 소망하는
그저 부족한 시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