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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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젓한
숲 향기에
고요는 달콤하고
산사의
풍경소리 찌든 때 맑히어도
밝은 날
세상 소리에
어지러워 핑 돈다
어둠이
깊어지니 새들도 잠드는데
마음은
잠 못 들고
망상에 끄달리니
누워도
깨어 있어도 삶 자체가 고 여라
2015 07 27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단혜님이 오랜만에 오셨군요.
역시 단아한 시향은 여전하십니다.
잠못 이루는 날들이 그리 많으니
이처럼 좋은시가
탄생하는가 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계영 작가님~^^
며칠 휴가 다녀왔습니다~^^
고우신 향기로 걸음하시어
담아 주신 마음 감사히 받습니다~^^*
계영 작가님~
한주도 행복이루시고
늘 옥필 담으시길요 ~^^*
泉水님의 댓글
저는 그런 때 읊조리지요
이런들 어떠리 저런들 어떻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그 어떠리
요 구절 까지만 왼답니다.
잡다한 일 많은 세상 그럭저럭
시를 읽으니 제가 다
산사에 다녀온 기분입니다.
좋은 시간 이어가십시요.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저도
따라해 봅니다..^^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
감사드립니다..
더운날 건강 잘살피시고
날마다 좋은 날들 이루시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