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의 확인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존재의 확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980회 작성일 15-07-30 04:09

본문

[존재의 확인]
                 鴻光


삶 속에
있다는 것
생각을 하여 보면

 

인생의
긴 세월도
짧게도 느껴질 때

 

무조건
나와 너의 삶
서로 교감 실감을...

댓글목록

鴻光님의 댓글

profile_image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회적
동물 되어
등록 된 자유 한계

서로의
순수 덩이
믿음의 행복 지수

언제나
그 날이 그날
생명 안전 최고요.

Total 9,133건 18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
생활비 댓글+ 4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8-02
132
참나리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8-02
131
채석강 댓글+ 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8-01
130
낮 달맞이꽃 댓글+ 10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8 08-01
129
하늘을 보면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8 08-01
128
짧은 약속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8-01
127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3 07-31
12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4 07-31
125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7-31
124 月晝越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9 07-31
123 月晝越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7 07-31
122
명월(明月)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2 07-31
121
그리움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1 07-31
120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7-30
119 月晝越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7-30
118
짝사랑 댓글+ 3
윤희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7-30
117
산딸기 댓글+ 7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7-30
11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8 07-30
열람중
존재의 확인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07-30
114
한여름 댓글+ 2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7-29
113
그림자 댓글+ 10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7-29
112
저녁 밥상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7 07-29
111
솟대 마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7-29
110
복숭아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7-28
109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6 07-28
108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7-27
107
망상 댓글+ 4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7-27
10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07-27
1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4 07-27
104
휴일 댓글+ 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7-26
10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7 07-26
102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07-26
101
댓글+ 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1 07-26
100
자두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7-26
99
수줍음 댓글+ 7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 07-25
98
불면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0 07-25
97
가요의 옛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7 07-25
9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7-25
9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7-24
94
찰옥수수 댓글+ 2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7-24
93
발레리나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3 07-24
92
우기의 과식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8 07-24
91
참 좋다.. 댓글+ 6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6 07-23
90
피라미 댓글+ 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6 07-23
89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07-23
88
새벽 연무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9 07-23
8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7-23
8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7-23
85
너의 엽서 댓글+ 3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7-22
84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4 07-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