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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갈(解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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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24회 작성일 15-07-13 10:57

본문

구름 낀 우수청음(雨水淸音)이 산천을 치는 고야
미친 흥을 불러내어 초목이 춤을 춘다
기우제(祈雨祭) 올린 후이니 그 아니 시원하랴

댓글목록

몽진2님의 댓글

profile_image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십년대한 가뭄처럼 느끼다가
맞이한 것처럼 반갑기만 한
폭우에 감사하는 천수 시인님의
마음이 아름답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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