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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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 널린 고샅길이 깨진 조가비 날빛이고
쇠대문은 서 있다가 저 혼자 쾅, 닫혀 미오
화불이 만만찮으니 해 진 후에 보구려
쇠대문은 서 있다가 저 혼자 쾅, 닫혀 미오
화불이 만만찮으니 해 진 후에 보구려
댓글목록
水草김준성님의 댓글
아ㅡ 따를 수 없는 빛나는 작품입니다
미독하며 한 수 배우고 갑니다.
泉水님의 댓글
ㅎㅎ 금방 님의 창을 보고 올라왔는데
님은 정말 잘 쓰십니다.
사설시조의 큰 문호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는 멀었습니다. 공부가 바쁘지요.
水草김준성님의 댓글
에이, 너무 그러지 마십시요
선생님의 작품에 비하면
부끄럽습니다
몽진2님의 댓글
두분의 작품을 즐감하는 사람인데
두분다 멋진 시조를 쓰시더군요.
난형난제이지요.
부럽습니다.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그러게요..
세분의 작품 향기가
너무 깊어서
전 댓글 조차도 조심스럽기도 하고
또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앞으로도 멋진 시조
많이 지으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