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묘(白描)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백묘(白描)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103회 작성일 15-07-20 12:59

본문

야옹아 야옹아 풀쩍 뛰며 나오너라 
앙징앙징 울던 네가 황묘흑묘(黃猫黑猫) 싸웠느냐
먹어라 고봉밥 내어 물그릇도 찼노라

댓글목록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죄송합니다 천수 작가님~!!
솔직히 제가
워낙 무지하다 보니
어떻게 이해 해야 하는지 어렵습니다~!!
혹여
담고자 하시는 뜻에
어긋나는 댓글이 될까봐 조심스럽기도 하구요.~!!
해도
읽고 또 읽어보며
열심히 배움 합니다~^^*
걸음 하시는 곳에서
좋은 하루 이루시길요~!!

水草김준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水草김준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혜 시인님 무지 하시다니요
너무그러지 마십시요
개인의 정서에 따라
해석이 다를 수 있으니까요
저도 댓글에 혹 상처나 오해가 있을까
조심스럽고 두렵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댓 글을 올리지 않으려합니다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족하나마 열심히 댓글 하려고 합니다..만
가끔씩 어려울때가 있어서..~^^
혹여 저의 댓글이 내용을 잘
 이해못하고
글과는 상반된 내용을 올릴때가 있더라도
넓으신 마음으로
봐주셨으면..부탁 드립니다~^^

날마다 좋은 날들 되시길요~^^

泉水님의 댓글

profile_image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水草시인님, 단혜시이님 감사합니다.
제 보니 이 댓글이 그렇습니다.
저도 많이 올리는 편이 못됩니다만
여기는 서로 글을 좋아해서 만난분들이니 눈치보지 않고 편히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가다 정황상이거나 시간상 댓글을
올릴 때도 있고 그러지 못할 때도 있지요.
사람은 각자 보는 시각이 다 다른데 해석이 맘에 들 때도 있고 안들 때도 있겠지요.
저 말수가 적어서 성격이 그다지 까다롭지 않습니다. 저는 그냥 생각이 그러시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서로 어려워만 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천수 작가님 말씀대로
부족하면 부족한데로.
.이해못하면 못하는데로 ..
마음의 댓글 올리려고 합니다
혹여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넓으신 마음으로 봐 주시길요~^^*
감사드립니다~^^*
늘 향필 이루시길요 ~!!

Total 9,133건 182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3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07-22
82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7-22
81
난의 향기 댓글+ 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7-22
8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7-22
79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1 07-21
78
양귀비꽃 댓글+ 6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2 07-21
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3 07-21
76
노을과 인생 댓글+ 6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7-20
75
원앙이 되어 댓글+ 6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7-20
열람중
백묘(白描) 댓글+ 6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7-20
73
사미승 댓글+ 7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8 07-20
72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7-20
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7 07-20
70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7-19
69
불볕 길 댓글+ 5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7-19
68
꽃. 바람 댓글+ 10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7-18
67
몸짓의 향기 댓글+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7-18
66 이상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4 07-18
65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7-17
64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7-17
63
씨앗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5 07-17
62
그까짓 거 댓글+ 7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7-16
61
남새밭 댓글+ 3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7-16
60
장끼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7-16
59 버들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4 07-16
58
어린 날의 꿈 댓글+ 4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07-16
57
보약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4 07-16
5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7-16
5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7-15
54
김현웅 댓글+ 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07-15
53 NaCl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0 07-15
52
난정(亂政) 댓글+ 2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7-15
51
추억의 강 댓글+ 1
버들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1 07-15
50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7-15
49
꿀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7-15
48 오바르끄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7-14
47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7-14
46 버들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5 07-14
45
백로 댓글+ 7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1 07-14
44
소망 댓글+ 4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7-14
43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6 07-14
42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7 07-14
41
조개의 짝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7-14
40 NaCl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6 07-13
39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6 07-13
38
해갈(解渴) 댓글+ 1
泉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7-13
37 버들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07-13
3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4 07-13
35
손연제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2 07-13
3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7-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