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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鴻光
은은히
퍼지는 곳
마음은 찾아가고
향기의
고향이란
없는 곳 숨어있네
당신의
깊은 호흡에
숨어드는 사랑 혼.
댓글목록
단혜 김강좌님의 댓글
아름다운 난 향에
취하는 듯..
곱게 빚어 내리신
한편의 주옥같은 시조에
머물러 기분좋은 향기 누려봅니다 ~!!
장맛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새벽
건강도 잘 살피시고
늘 향필 이루시길요~^^*
鴻光님의 댓글의 댓글
행복은
이웃 사랑
살며시 다가오면
마음의
단장 같이
흩 뿌린 향기 되어
가슴에
담는 미소가
넘치면서 감사합니다.
몽진2님의 댓글
저희 베란다 정원에도 호접난이
붉게 피었습니다.
난향처럼 향기 나는 시 잘 감상했습니다.
장마철에 건강하세요
鴻光님의 댓글의 댓글
호접란
나비 같이
날아온 님과 같이
색감의
황홀함에
시선을 마주하니
붉은 빛
사랑의 정열
몸에 닿아 기쁘오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鴻光님의 댓글의 댓글
머물면
시간 잃고
남는 것 마음인데
그 속에
행복이라
뉘니들 잊으리오
비개인
오후의 벅찬 열기
사랑 만큼 행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