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341회 작성일 15-07-08 20:33

본문

 


  소식

 


  정민기

 

 

 

  나팔꽃 나팔 불 때 온다더니 아니 오고
  떠나간 영정사진 앞에 두고 어찌 볼까
  이렇게 너를 보내고 가슴 아파 울었다

댓글목록

Total 9,133건 183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3
파문 댓글+ 8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7-12
32
허수의 여름 댓글+ 6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4 07-12
31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7-12
30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07-12
29
여백의 빈터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7-12
28
아내에게 댓글+ 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07-11
27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7-11
26
나팔꽃 댓글+ 5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7-11
25 淸湖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7-11
24 버들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7-11
23
7월의 언어들 댓글+ 8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7-11
22
노을 꽃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3 07-11
21
납량특집 댓글+ 6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7-10
20
해조음 댓글+ 7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7 07-10
19
풀꽃 사랑 댓글+ 1
버들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7-10
18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7-10
17
만족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7-10
16 강경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7 07-09
15
흔적 댓글+ 2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7-09
14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7-09
13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4 07-09
12 버들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1 07-09
11
단비의 해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0 07-09
열람중
소식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2 07-08
9
상근아!! 댓글+ 2
몽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2 07-08
8
단심가 댓글+ 1
책벌레정민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5 07-08
7 버들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8 07-08
6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6 07-08
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7 07-08
4 NaCl 박성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0 07-08
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07-08
2
동행 댓글+ 4
단혜 김강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6 07-07
1 무의(無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4 07-0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