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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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기
설거지 하는 모습
뒤에서 바라보며
싱크대 흐르는 물
눈물을 감추고서
사랑해
이 말 한마디가
그 어찌나 어려운지
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 하수영 노래 - 김동환 색소폰 연주
http://www.youtube.com/watch?v=-JKLIFlu_ck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
아내가 없는데, (아직 29세[만 27])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가 좋아서 어울리는 시조를 쓰다보니,
<아내에게>라는 제목의 시조가 나왔네요.~ㅠㅠ
미래의 제 아내는 누군지 몰라도 정말 따뜻하게 대해줄 겁니다.
연상보다는 연하를 원합니다. 혈액형은 A형이면 좋겠지만, 제가 O형이라서 궁합은 A형이 좋습니다.
http://blog.naver.com/teri002?Redirect=Log&logNo=220399864450
鴻光님의 댓글
정으로
사는 인생
무한의 사랑으로
민망한
일이라도
서로의 감싼 마음
기왕에
만난 인연이
행복 한날 영원히...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좋습니다.
마음에 힐링도 되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몽진2님의 댓글
나는 그동안 지긋한 연세인줄 알았는데....
시조가 너무 완숙해서요. 앞날이 창창하십니다.
나도 아내에게 잘해야겠순요.
책벌레정민기님의 댓글의 댓글
고맙습니다.
좋은 시간 되시고,
'시조가 아주 완숙하다……'는 과찬입니다.~ㅎㅎ
아무튼 기분은 좋습니다.
문운과
건강을
기원합니다.^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