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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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이
못난이 꼬임 속에 잘난이 맥이차고
달콤한 사탕발림 달아도 쓰디쓰다
뒤집지 못하는 천성
달삭이는 거짓말
허황한 환상따라 초점은 흐려져도
튀기는 말끝마다 갈수록 점입가경
동굴을 더듬거리는
동공은 몽롱하다
득의의 미소 속에 허탈한 그림자는
못난이 꼬리표가 바람에 따라간다
아만이 동동 떠가는
하루가 어지럽다
못난이 꼬임 속에 잘난이 맥이차고
달콤한 사탕발림 달아도 쓰디쓰다
뒤집지 못하는 천성
달삭이는 거짓말
허황한 환상따라 초점은 흐려져도
튀기는 말끝마다 갈수록 점입가경
동굴을 더듬거리는
동공은 몽롱하다
득의의 미소 속에 허탈한 그림자는
못난이 꼬리표가 바람에 따라간다
아만이 동동 떠가는
하루가 어지럽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무슨 황당하신 일을 겪어셨을까예~!?
귀가 앏아 바보짓 엄청하며 살다가는 1人여기 있습니다예~
거절을 못하는 성격~
남의 입장이 먼저 되어 주는 성격들이 癌환우들중 많다고 하네예~
이기적인 사람은 없다고 봐야 한다네예~~~~ㅎ
걱정이 살짝되지만 현명하시게 잘 처리 하신걸로 믿습니다예~~~~
따습게 잘 지내시는 겨울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ㅎ 요즘 지인중에 유아독존식 사고로 떠벌리는 지인을 만나 고민중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한데 말만하면 진실을 왜곡하고 떠벌리는 바람에 그 사람이 안타까워 쓴 글입니다 ㅎ
남의 말을 어쩌면 그렇게 살을 붙여가며 퍼대는지,,, 아까운 노인 하나 천성을 못 버립니다
3박4일 순례길이 또 시작 됩니다
문상마져 걸쳐 있어 분주합니다
늘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