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잘못인가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누구의 잘못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41회 작성일 24-10-21 05:39

본문

​누구의 잘못인가 




천지가 뒤집혀져 진흙탕 뒹구면서

물욕에 매달리는 사람은 밀물이고

두 눈에 금전 몇 닢이

人性을 앗아가네


내 가족 내 행복에 사람은 죽어나고

쾌락에 눈이 머니 이웃도 두렵구나

관 뚜껑 벌어진 입이

火魔처럼 붉은데


너 죽고 나 살자면 그것이 행복인가

인륜도 사라지고 예법도 흔적 없네

허망한 望樓에 앉아

시절을 한탄하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슨 일이 있었나 봅니다~
물가에는 옛날 수사반장을 좋아 했던 추억어ㆍ
요새는 유트브로 사건 프로를 즐겨봅니다
그 프로에서 허망하게 죽음을 맞이 하는 사람들
일 면식도 없는데  욕심때문에 남의 목숨을~
그러다 보니 삶에 대한 애착이 무뎌진듯도 합니다
저렇게 허망한 삶도 있는데 그만하면
싶기도 하고예~
안 좋은 것 보셨다면 얼른 잊어버리기 하이소예~
욕심중에 젤 안 좋은게 물욕 같습니다
인간의 毒心은 어디 까지 일까예~
비가 내립니다예~.감기 조심하이소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들의 정서가 극도로 메말라가고 오로지 내 쾌락만을 위해
살아가는 인간들의 작태에 한숨만 높아지는 세월입니다
모든 것이 타협과 화의가 없는 세상 정말 종말이 오는 걸까요

비 그친 새벽 창가에 석고처럼 앉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아님!

Total 9,133건 20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818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1-13
818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1-13
818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1-10
8180
반시(飯匙)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1-09
817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1-08
8178
동무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08
8177
낙엽의 세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1-07
817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1-05
817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1-04
817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11-03
817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1-02
817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11-02
8171
추어탕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0 11-01
817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31
8169
10월이 가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0-31
816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10-30
8167
홍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0-30
81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0-29
8165
가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10-29
8164
낙엽이 지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0-28
816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0-27
8162
새끼 길냥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0-27
816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10-26
8160
松香의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0-26
815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0-25
8158
뒷집 여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0-25
8157
단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0-24
8156
주목(朱木)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0-23
81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0-22
8154
은행 열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 10-22
열람중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0-21
815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0-20
8151
허무한 가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0-20
815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10-19
8149
멧돼지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0-19
81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0-18
8147
숨바꼭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10-17
814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10-16
8145
약수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10-16
814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0-15
8143
가을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10-15
814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0-13
814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0-12
8140
신라 문화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0-12
81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0-11
813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11
8137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10-10
8136
코스모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10
813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10-09
8134
한글날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0-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