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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60회 작성일 24-05-20 05:44

본문

철없는 사람 





봄인지 여름인지 계절도 철이 없고

나이가 들어가도 분수를 모르는가

가슴에 炎凉 하나쯤

길러도 좋으련만


迷惑을 넘어가면 모든 걸 의심하고

내 얼굴 내 자리를 무시로 살펴 가며

흔적의 어지러움을

돌아보면 어떠리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철없는 女人 되다보니
어째 뜨끔 합니다예~
철들자 망녕 난다고 평생 아이로 살라고 아이 兒가
이름에 들었나 봅니다
적당히 철없이 살다가  어른 될듯 하면
저세상 고개 넘을듯 합니다~

무서워서 벼루기만 했던 사랑니 발취
뿌리만 남은건 깨어 낸다고 마취를 엄청 했지예
벌벌 떨고 있으니 딱하게 봤겠지예~
마취 풀리니 욱신 옥신 장난 아니네예~
편안 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은 철 없이 살아야 오래오래 산답니다
철 들면 죽는다는 말도 있잖아요 ㅎ
사랑니 발취를 하셨군요 고생하셨겠네요
앓던 이 빼셨으니 금방 괜찮아 질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늘 맑은 날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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