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꽃 당신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명자꽃 당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66회 작성일 24-03-28 07:08

본문

명자꽃 당신 




삼월이 다 가도록 목 메인 그리움에

붉어진 그림자는 가지에 묻어 있네

푸른 삶 푸른 이파리

마디마디 쓰리네


생이란 멍울마다 붉은 피 맺혀 있고

견딜 수 없는 것은 멀어진 사랑인가

망울에 맺혀진 인연

속으로 피어나고


꽃잎에 붉은 마음 절박한 옛이야기

번지는 가슴마다 지독한 통증인가

가지에 누운 그림자

눈부시어 우는데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만 피는 꽃들과 다르게
초록잎이 같이 피어나니
더 선명한 붉은 색~
요염한듯 하다가도 친근한 벗의 이름이라
더 다정한 꽃입니다~
사랑을 말하는듯 짙은 붉은 색~♡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명자꽃은 이웃집의 명자처럼 참 친근한 꽃이름을 가졌습니다
순박한 듯 요염한 그래서 더 아름다운 꽃인 것 같습니다

찾아 주심 감사드립니다!

Total 9,133건 2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88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4-05
7882
카페 아덴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4-05
7881
후투티 사랑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04-04
788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03
787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4-02
7878
사람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4-02
787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4-01
787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3-31
787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31
7874
목련이 피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1 03-31
787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3-29
7872
치매의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3-29
열람중
명자꽃 당신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3-28
787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3-26
7869
오륙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3-25
7868 문학청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03-25
786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3-24
786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24
786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3-23
786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3-22
786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03-21
7862
상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3-20
786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03-19
7860
봄을 심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3-19
785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3-18
785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3-17
785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03-17
7856
봄 그림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03-17
785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3-16
785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3-15
785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3-14
7852
한양 가는 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1 03-14
785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03-13
7850
새재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3-13
784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3-11
78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 03-11
784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03-10
784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3-10
784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3-07
7844
그 여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3-07
7843
개구리 소리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3-06
7842
말세(末世)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3-05
784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3-03
784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3-03
7839
테스형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3-03
7838
국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03-02
7837
버거운 삼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3-01
783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2-29
7835
블랙박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29
7834
봄 생각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