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섬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진주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379회 작성일 23-09-25 05:42

본문

진주섬 




망망한 파랑위를 꿈처럼 달려가고

물보라 타고가는 바람의 숨비소리

뱃머리 나는 갈매기

비행이 날렵하다


날으는 풍선 위로 매달린 청춘들이

허공에 손 흔들며 여로를 환영하고

데크 위 원주민 처녀

물그림자 다정타


옥색의 바다속엔 물고기 유유하고

진주빛 햇살위로 부서진 시간들이

돌아온 지친 세월을

등처럼 다독이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월장병아저씨께.....
위문 편지 보내던 아득한 시절이 잠시 생각 났습니다
세월이 약이라지만
아직 전쟁의 상흔에 아파하는 사람들이 있겠지예
다행히 아름다운 곳 살기좋은곳으로 변해 가기를 빌어봅니다
정말 시원해 져서 너무 좋은 아침 출근길이였어예~
행복하신 가을 되시길예~~~~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 완연한 가을이네요
긴 남방을 입고도 조석으로는 선듯선듯합니다
길가에 콩잎이 노오랗게 변하고 대추나무 열매도
울긋불긋 하더군요
밤 한 봉지 얻어오는 가을길이 가벼웠습니다

무탈한 나날 이어가시길요!

Total 9,133건 30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683
대추나무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0-06
768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0-04
7681
불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9 10-03
7680
동방역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0-02
7679
文川에 서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0-01
767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9-30
7677
인생길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9-30
767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9-28
7675
감나무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9-27
7674
새타령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9-26
열람중
진주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9-25
7672
고향 가는길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9-24
7671
경이(驚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09-24
7670
백세인생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9-16
766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09-16
7668 시인삼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9-14
766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9-12
7666
떠나는 마음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9-10
766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9-09
766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9-09
7663
전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9-08
766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9-07
7661
보리밥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07
766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9-06
7659
자화상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9-05
7658
예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9-04
7657
도마 소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9-03
7656
수심(愁心)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9-02
765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9-01
7654
구월에 서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9-01
7653
우란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08-31
7652
님이 온다지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8-25
7651
돌아보니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8-25
765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8-24
7649
비의 悲歌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8-24
7648
망각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8-22
764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8-21
7646
헛것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8-21
764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08-19
7644
색즉시공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8-17
7643
효도 (孝道)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8-16
7642
히든 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08-16
7641
당시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8-12
764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8-11
7639
바람은 가고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8-11
763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 08-11
7637
폭풍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8-10
7636
환영(幻影)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08-09
7635
생자필멸 댓글+ 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8-08
763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8-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