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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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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36회 작성일 23-03-02 05:45

본문

​전설 




정자의 난간 아래 푸르른 연못 위에

어느 날 느닷없이 水蓮이 떴다는데

先人들 귀하게 여겨

飛蓮이라 했더라


저 蓮을 보아하니 오르는 蓮일진데

후손들 興과 成의 시대를 맞을지니

기이한 저 수련잎이

우연타 하겠는가


기둥에 기대서서 흐르는 세월이여

사백 년 내리내리 절절히 은혜롭다

가신 임 숨결에 잠긴

享念이 애닲구나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련이 있어 여름이 행복 하지예
뜨거운 햇살에 얼굴이 까매지도록 빠져들었던~
3월 幸福하세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서출지의 또 하나의 전설이랍니다
수련을 보려면 한 여름이라야 볼 수 있지요
얼굴이 까맣게 타는 8월쯤,, ㅎ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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