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단(收單)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수단(收單)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11회 작성일 23-01-18 09:03

본문

​수단(收單) 




흩어진 자손들을 낱낱이 찾아내어

흐려진 노정들을 손으로 쓸어내며

임 가신 발자국 따라

쉼 없이 이어간다



동심원 물기타고 가지가 무성하듯

밤톨이 썩어져서 열매가 맺히듯이

향념에 모은 정성을

혈필로 이어가리


생명이 이어지고 또 다시 사라져도

사람의 행적이란 금수와 다를진데

강 건너 불 보듯 하는

세태가 어지럽네

댓글목록

Total 9,133건 3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8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1-30
7482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7 01-29
7481
사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01-29
7480
딱새의 식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01-28
7479
자격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1-27
7478
답사(踏査)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1-26
7477
로봇 청소기 댓글+ 1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1-25
7476
기다림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1-25
7475
떡국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1-24
747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1-23
7473
막내 동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1-23
7472
떠나는 가족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1-22
7471
대목장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1-21
7470
그믐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1-20
7469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1-20
7468
잔설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1-19
열람중
수단(收單)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1-18
7466
섣달 그믐에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1-17
746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1-16
7464
그 시절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1-16
7463
끝이 없는 길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01-14
746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1-13
746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01-12
746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1-11
745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1-10
7458
공양주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1-10
7457
착시의 늪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1-09
7456
가시려오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01-08
7455
용문사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1-07
7454
나는 가리라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1-07
7453
등대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1-06
745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01-05
7451
불국장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 01-05
7450
해변의 카페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1-04
7449
과메기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1-03
744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1-02
7447
곰 같은 아내 댓글+ 2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1-02
744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1-02
7445
새해 원단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0 01-01
7444
벼랑에 서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31
744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1 12-30
744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2-29
7441
죄인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2-28
7440
사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2-27
7439
한 세월 가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2-26
743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2-25
7437
떠나는 계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12-25
743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2-24
7435
팥죽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12-23
7434
떡라면 댓글+ 2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