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백내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329회 작성일 22-11-29 05:46

본문

​백내장 




시간에 희미해진 각막을 걷어내고

눈부신 수정체를 새로이 접목하려

부시시 깨어난 새벽

이명도 소리 높다


밤비에 젖은 낙엽 숨죽인 겨울 아침

지나간 기억 삭혀 새싹이 돋아날까

거미줄 걸려 있는 몸

싸늘한 바람인다


무엇을 더 보자고 성한 눈 들어낼까

인간의 무한 욕심 갈 수록 애처롭고

병원갈 앰블런스가

저리도 서두르네





댓글목록

Total 9,133건 35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43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2-22
7432
눈이 오시네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12-21
7431
홍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2-20
7430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2-20
7429
겨울 그림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2-19
742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2-18
742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12-18
742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12-17
7425
눈물의 강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3 12-16
7424
슬픈 것들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15
7423
어디로 가나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2-14
7422
잊으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2-13
7421
녹주 맥반석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12-11
7420
인연의 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2-09
741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2-08
741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2-05
7417
바람소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2-02
7416
섣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2-01
7415
인조인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30
741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1-29
열람중
백내장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1-29
741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1-28
741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1-27
741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11-26
740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11-25
7408
악몽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1-25
7407
길따라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1 11-24
740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11-23
7405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11-22
7404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11-21
74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11-20
740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1-20
740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11-19
7400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1-18
7399
낙엽의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1 11-17
739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1-16
739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1-15
739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1-14
7395
여동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1-14
7394
은행나무 댓글+ 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11-13
7393
꼬깔봉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1-13
739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1-12
739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11-11
7390
노오란 계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1-10
738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11-09
7388
蓮池의 기억 댓글+ 5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11-08
738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1-07
7386
불효(不孝)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11-07
7385
時祭의 아침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1-06
7384
길 잃은 철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11-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