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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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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55회 작성일 22-10-14 07:15

본문

오솔길따라 




돌담장 어깨삼아 동구 밖 돌아가면

줄이은 들꽃들이 환하게 웃음띄고

은빛의 갈대길따라

오솔길 흘러간다


갈바람 앞서가면 발걸음 바빠지고

세월이 저만치서 어슬렁 손저으면

오솔길 가던 길 멈춰

뜬 구름 바라보네


시절도 수상하고 기억도 수상해져

뒷짐진 그림자가 외롭고 쓸쓸하다

좁다란 오솔길에서

한숨이 길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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