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여자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가을 여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543회 작성일 22-10-18 06:32

본문

가을 여자 




소슬한 갈바람이 귀밑을 간질이면

발그레 고운볼이 햇살에 눈부시고

잊혀진 붉은 입술은

단풍잎을 닮았네


사랑과 미움 속에 세월은 사라지고

놓치고 싶지 않던 초록의 이파리는

빛바랜 추억이 되어

한숨만 짙어지네


인생사 모든 것이 한바탕 꿈인 것을

무엇을 잡으려고 절절히 헤매였나

가슴에 사무친 사연

훌훌 털고 가리라






*외롭고 힘든 한 여인을 생각하며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는데예
가을 女子~ 모 ~
그래도 어울리는듯 해요
외롭다 외롭다 하면 외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한대요
외로움도 즐길 줄 아는 女子가 되래요~^^*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다 외로운 것 같습니다 ㅎ
떠나가는 계절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날씨가 겨울에 바짝 다가선 듯 합니다
늘 건강과 마음 편한 시간 이어가시길요

감사합니다 정아님!

Total 9,133건 3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383
望山에 서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2 11-04
738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03
738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1-02
7380
11월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1-01
737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0-31
7378
떠나는 가을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0-30
737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0-29
73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0-28
7375
무너진 절터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0-28
7374
행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0-27
7373
묘제 준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10-26
7372
나 돌아가리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10-25
7371
인터넷 족보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0-21
7370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0-20
7369
들국화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0-20
7368
꿈결에 깨어 댓글+ 2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0-19
7367
외로운 계절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0-19
736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10-18
열람중
가을 여자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0-18
7364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17
7363
만남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0-17
7362
시차적응 댓글+ 4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0-16
7361
마음의 정원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10-16
7360
정자에 앉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0-15
735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0-14
7358
오솔길따라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5 10-14
7357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10-13
7356
억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0-12
7355
가을것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0-11
735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0-10
7353
그대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0-10
7352
상흔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10-09
7351
신선암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10-08
7350
가을달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0-07
7349
그리워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3 10-06
7348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0-05
734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0-04
7346
월정교에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0-04
7345
독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1 10-03
7344
울릉도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02
7343
시월에 서면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7 10-01
7342
선물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9-30
734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5 09-28
7340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9-25
733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9-20
733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9-14
7337
형산강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09-14
7336
왕릉에서 댓글+ 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 09-13
7335
후배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9-12
7334
들판에 서서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9-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