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꽃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그리움의 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49회 작성일 22-05-20 02:54

본문

그리움의 꽃/은파 오애숙


간밤에 봄비 내린 시냇가 조아림과

산새들 하모니에 청아한 행복 물결

막혔던 숨구멍 트여 새론 꿈이 나르샤


새봄의 노랫소리 봄꽃들 화르르르

거룩한 희망노래 부르던 그 자리에

열매가 하나씩 둘씩 맺혀가고 있구려


산중턱 초가삼간 연초록 병풍으로

초록빛 너울 쓰면 어느새 봄도 익고

여름창 활짝 열고서 동네꼬마 부르누


산기슭 계곡에서 부르는 노래소리

콸콰르 콰르르르 물장구 치던 때가

가슴에 그리움으로 꽃이 되어 피누나


댓글목록

들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시인님
항상 간결한 표현으로 그때 그때
계절의 표현에 감탄사 절로 나옵니다
좋은 글에 머물러 봅니다

Total 9,133건 38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7283
3/4/3/4조 가사 댓글+ 1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 07-17
7282
수국의 계절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7-16
728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15
7280
온(溫)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07-14
7279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7-13
7278
방안퉁수 댓글+ 1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4 07-11
7277
고택(古宅)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07-09
727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7-04
7275
칠십년 세월 댓글+ 1
草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6-30
7274
보릿고개 댓글+ 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06-28
7273
인사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06-24
727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3 06-20
7271
아카시아 꽃 댓글+ 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6-14
7270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6-10
7269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6-09
7268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6-08
7267
아이 봐주기 댓글+ 1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1 06-07
726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06-06
726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6-06
7264
금붕어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6-02
726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06-02
726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05-30
7261
장미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5-30
7260
새로운 삶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05-29
7259
붓꽃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5-25
7258
생명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5-25
7257
부부의 날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5-23
725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05-23
7255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05-21
열람중
그리움의 꽃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0 05-20
725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5-19
725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5-17
725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5-15
7250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5-10
7249
인생후반 댓글+ 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5-10
724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5-09
7247
오월의 노래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05-09
7246
나눔의 묘미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5-05
724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9 05-04
724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05-02
724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7 04-29
7242
맺음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04-28
7241
홍매화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04-27
724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2 04-23
7239
사모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04-22
7238
달밤-4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9 04-21
7237
달밤 --2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04-20
7236
찔레꽃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4-18
723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04-18
723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4-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