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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신록의 숲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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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91회 작성일 22-05-23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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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신록의 숲에서/은파 오애숙


삼동의 긴 잠에서 깬 들녘 보릿고개

새봄에 웬말이냐 5월속 연가 불러

희망참 나래 펼치는 젊은날의 물결아


사랑도 샤랄라아 산뜻한 봄향기로

꽃처럼 피어나렴 설렘의 물결 일며

가슴에 초록빛 여울 가슴속에 피는가


연초록 향그럼의 물결에 빗장열고

훅~하고 희망 너울 새들의 청아함에

희망찬  메아리이여 망울망울 피구려


초록빛 물여울로 꿈 향한 날개 펼쳐

사윈들 거친 황야 평화의 숨결 품어

온누리 채색하고파 동면에서 깨누나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9434&&sfl=mb_id%2C1&stx=asousa&#c_79436
이미지 영상을 통해 빚은 서정시를 재 구성하여 연시조 올려 놔 드렸습니다. 클릭하시면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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