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時調房 會員任들 壬寅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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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457회 작성일 22-01-31 17:45

본문

까치 까치설날은/松岩 李周燦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른 저녁나절

동장군 한파 속에 닥쳐온 세밑에는

설 대목 농촌마을은 시끌벅적한 방앗간

까치설 칠흑 밤엔 잠자면 눈썹 센다

어른들 말씀 믿고 밤새워 맞은 설날

설빔을 입고 날뛰던 꼬마둥이 엇다지

흘러간 그 세월이 꿈만 같은 여린 동심

부모님 슬하에서 이때만큼 좋은 적도

해마다 오는 명절에 나이 먹으니 서럽다

                            

 

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時調房에 오시는 會員여러분들 정말 잊지못할 辛丑年이 드디어 가네요
코로나가 人類를 괴롭힌지도 어언 2년이 넘어섰고 3年次 로 접어들어
飢餓級數的으로 擴散이되어가  만7천명을 훨씬넘어서고 있는 시점에
설 을 맞게 되었습니다
각별히 健康管理 잘 하셔서 절대 코로나에 感染되시는 일 없도록
萬全을 기하셔야 할줄 生角합니다
늘 健康하신 모습으로 또 자주 뵈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壬寅年 새해 福 많이 받으시고 幸福하신 나날속에
內內 康寧하시기를 祈禱드립니다
安寧히계십시오
소슬바위 드림

독도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까치 설 칠흑 밤엔 잠자면 눈썹 센다
어른들 말씀 믿고 밤새워 맞은 설날
설빔을 입고 날뛰던 꼬마둥이 엇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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