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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필 향기香氣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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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06회 작성일 21-10-2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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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필 향기香氣 / 천숙녀

문경은 고향이다 태어나고 성장했던

훌쩍 떠나고 싶어 고향 길 찾은 주말에

오늘은 자체만으로 울림 주는 문경문학관

문경새재 시원을 토대로 한 문경문학이

창작의 길을 여는 산실이 되길 염원하며

건립기 문경문학관 걸던 문패를 닦고닦아

오늘은 33육필 향기를 담아내어

원고지 부채 살 위에 먹빛 박혀있다

전시된 육필원고에 떠오르는 작가들 모습

굽히고 더욱 굽히는 백팔 배 육필 시와

폭포 안개 석류꽃 덕혜옹주 이야기까지

육필 시 손가락에 묻어 가슴까지 스며들고

하늘 꽃 권상로 정훈 황금찬 이우출 친필

문경문학관 전시실에 육필향기 그득했다

마실 온 시인들 모여 묵향墨香에 취한 시월

문경문학관 / 개관일 2018년 12월 01일

문경문학관 이사장 / 권득용

(36906) 경북 문경시 산북면 김용리 278-1 / 054 -552-1852

댓글목록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육필 시조 잘 탐독하고 감사를 전합니다
애향의 그리움을 가득실은 글이 가슴을 울려주네요
문경새재는 내게 참 뜻있는 골짝입니다
KBS세트장 잊을수 없는 내 열정이 담긴 곳이죠
왕건 촬영에 일조를 했답니다
한 표 추천합니다
천숙녀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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