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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단풍 미소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46회 작성일 21-10-29 18:27

본문

불꽃 단풍 미소에/은파 오애숙


불꽃의 내 그대여 새로운 기 주려고
화알짝 새로운 장 열고파 불을 품어
화사한 눈 웃음 치며 새단장을 하는가

불꽃의 내 그대여 영원한 푸름으로
젊은날 기세 등등 그 기개 개선장군
절대자 위엄 앞에서 내려놓는 그 이치

불꽃의 내 그대여 변신의 귀재인가
마지막 그대 생애 정렬로 불태우려
웃음진 네 아름다운 그 모습에 반하매

불꽃의 내 그대여 남은 생 살아 생전
이루지 못다한 것 다 내려 놓고픈건
하늘빛 닮아 가고파  새론 단장 하누나
 

댓글목록

두무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단풍이 드는 가 했었는데
주변 모습은 벌써 많이 졌습니다

잠시 <불꽃 단풍에 미소>가 차가운 날씨에 위안을 줍니다
늘 좋은 시조 잘 감상하고 갑니다
무탈한 일상에 가내 행복을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 지금 발견해 죄송합니다

시인님 소식이 궁금해
창작방에 들어갔다 왔습니다

하지만 은파 눈이 나빠
못찾았는데 시조방에 갔다가
댓글 남기신 것 클릭하여 들어왔습니다

안 보이셔서 걱정 됐습니다
귀농하신 추수는 잘 하셨는지요?
기름진 곳이라 아마도 풍년일 것 같습니다

그곳도 아름다운 곳이 분명
많이 있었을 텐데 둘러보지 못한
안타까움이 가슴에 물결치고 잇습니다

그곳 바다 갯벌로 인하여
물빛이 아름답지 않았던 기억!!
그곳에서 고기도 좀 잡고 조개로 캐고...

그런 추억이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잠깐 몇 개월 교육사업차 내려갔는데

한국병 도래 되기 바로 전
IMF 직전이라 장소도 없고 빌라
하나 샀던 것도 미국에 오면서 다 잃고...

건재하신 것 같아 감사합니다
추수감사절 잘 보내셨는지요 궁금했습니다
저도 [동행]이란 시를 댓글로 서로의 마음 소통하매

감사의 날개 펼쳐 시로 승회시켜
작품을 쓰고 쓰게 된 동기 [시작 노트] 올렸는데
이곳에 들어오니 시인님도 소통이란 시를 올렸네요

아마 바로 이런 것이 이심전심
행복이라 싶어 감사의 날개 펼쳐 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디

환절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110&sca=&sfl=mb_id,1&stx=aso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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