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발이 차가우니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손발이 차가우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89회 작성일 21-10-30 11:20

본문

손발이 차가우니



쌀쌀한 바람 불고 

손발이 차가우니


이제 곧 겨울 오고

몸과 맘 움츠려져


이럴 때 따스한 차를

마셔 봄이 어떨까


----

2021. 10. 29

출처: nacl.tistory.com


댓글목록

독도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쌀쌀한 바람 불고
손발이 차가우니

이제 곧 겨울 오고
몸과 맘 움츠려져

이럴 때
따스한 차를
마셔 봄이 어떨까

따스한 차 그립습니다
고맙습니다

짭짤한시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짭짤한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과 마음이 쓸쓸해 질 때
그 해결 방법이 의외로 간단할 수 있더군요.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따스한 차 한 잔 마셔 보는거
약간 청승맞을 수 있지만 이열치열 쓸쓸은 청승으로 풉니다.
감사합니다.

Total 9,133건 46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88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5 11-05
6882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11-05
688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11-05
688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1-04
6879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1-04
6878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 11-04
68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1-04
6876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1-03
6875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11-03
687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11-03
6873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1-02
6872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02
6871
초특급 세월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02
6870
11월의 언덕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1-01
6869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1-01
6868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11-01
6867
병든 지방 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11-01
686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31
686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0-31
6864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31
6863
아내의 생일 댓글+ 2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0-31
686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0-31
열람중 짭짤ᄒᆞᆫ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0-30
6860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7 10-30
685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10-30
685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10-29
6857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 10-29
6856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5 10-29
685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10-29
6854
山城에 올라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10-28
6853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28
68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0-28
6851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0-27
685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5 10-27
6849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10-26
684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0 10-26
684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10-25
684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10-25
6845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8 10-25
68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25
6843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0-24
684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10-24
6841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10-23
6840
세월이란 꿈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 10-23
683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0-22
6838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2 10-22
6837
샤머니즘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10-22
6836
가을 편지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10-22
683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0-21
6834
그리움 하나 댓글+ 1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6 10-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