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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 갈래 길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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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21-10-08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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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갈래 길 / 천숙녀

첫새벽 미명未明 속에 입술을 쏙 빼물고

오늘은 어느 방향方向 갈래 길 서성이면

풀벌레

울음소리가

수묵水墨처럼 번졌다

차분히 숨 고르며 적막寂寞을 우려내도

구겨진 종이처럼 쉬 펴지지 않겠지만

너울을 웃으며 넘는 순서를 기다리면

서두르면 더 엉키어 풀 수 없는 가닥들도

오늘일 잘못되면 수정修訂하여 다시 한 번

현주소

수소문하여

나를 바로 검증檢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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