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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 <2021년 문경새재여름시인학교>-비대면 개최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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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521회 작성일 21-08-2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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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2021년 문경새재여름시인학교>-비대면 개최 / 천숙녀

년 년마다 8월 오면 시인학교 문을 열고

권갑하 교장님 말씀 십 여리 밖 우렁찼던

나무 시조時調 나무가 쭉쭉 뻗어 자랐었다

코로나 역병의 기세 수그러들지 않아도

서울 부산 청주 영주 대구 예천 점촌 지리산에서

후려치는 장대비 뚫고 묵언黙言으로 만났다

하늘 재 산다시월山茶詩月 아리랑시조 문학관

푸른 꿈 살갑게 비벼대는 부리모여

제몫의 녹 향 뿜어 올린 형 형의 빛깔들

시인은 새로움을 찾아 떠나는 여행자 (손증호)

함양군수 고상안과 문경 금천구곡 (김윤숭)

별처럼 빛나는 명작 숲길을 걸으며 (이승현)

1, 2, 3 차 특강은 녹화한 YouTube 영상으로

문경을 소재로 한 시노래 입상작은

하늘 재 오가는 거리 시화작품으로 펼쳤다

이름 박힌 현수막은 수직의 벽에 걸려 지고

축하해, 한 아름 꽃다발 상패 상금 가득 쥔 손

빗 금진 세월의 무늬 결따라 맴을 돈 다

2021년 제30회 나래시조문학상 천숙녀

2021년 제2회 정석주시조문학상-리강룡

2021년 제3회 나래시조 젊은시인상-황외순

2021년 올해의 단시조대상-조경선

2020년 가을 나래시조 신인상 강명숙

2021년 봄 나래시조 신인상 김종길 /김창운 /오인택

2021년 여름 나래시조 신인상 김시은

한 겹 두 겹 등뼈타고 정기 뻗은 나래의 터

감싸 안은 아늑한 품 피돌기가 선명하다

나래의 푸르른 근육

봉화烽火로 타 올랐다

* 2021821일 오전 930분 부터 -

산다시월山茶詩月 아리랑시조 문학관에서

2021년 문경새재여름시인학교 (온라인 비대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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