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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게 사는 지하방 / 천숙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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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독도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564회 작성일 21-08-04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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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게 사는 지하방 / 천숙녀

낮게 사는 지하방에 독도사관 연구소있다

나라 사랑 불 지피려 스무 계단 더 내려가

철문 속 블랙 홀 벙커에 스위치를 올린다

냉 골이 여기 있다 바람술술 무릎 치는

손끝이 시려와도 자판을 두들기며

이 땅의 참 주인 되거라 역사를 기록한다

걸음마다 밑불 되라 성냥불을 붙이면서

문화로 씨앗 심자 뿌리 되자 깍지끼며

외세에 떠밀려 갈까 장작더미에 몸 던졌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시인님!!
8월 달이 돌아오니 가슴에서
뜨겁게 조국애가 피어오릅니다

은파가 시를 다시 쓰게 된 동기
학생들에게 광복시 쓰는 요령을
강의 하면서 시가 활활 타올라서
결국 시인의 길을 걷게 되었지요

시인님의 연시조 가슴에 슬어
은파 연시조 즉석에서 한 수 올리매
차후 재구성하여 상단에 올리겠습니다

=======================

외세로 지키려면 장작불 타는 더미
그 속에 몸 던지던 선조들의 애국심
8월속 낭자한 선혈 붉게 스며 드는 맘

외세의 난도질의 칼날과 총뿌리에
이 한몸 다 받쳐서 조국을 건져내리
광복을 향한 선혈에 붉혀지는 눈시울

타오른 조국애가 뭉쳐져 꽃을 피운
한겨레 대한민국 독립을 일구워서
열방을 향해 태극기 휘날리고 있구려

겨레여 우리 조국 대한아 뭉쳐 보자
외세의 압력에도 당당히 싸웠으매
한마음 한 뜻 가지고 무궁화꽃 피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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