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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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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58회 작성일 21-05-20 18:54

본문

5월21일/松岩 李周燦

 

두서넛 효자 보다 한 악처가 낫다는

옛말이 명언으로 부부의 날 어원은

둘이서

하나 됐다고

이십일일 지정한 것

 

자녀들 있다는 게 부부만 하다든가

지지고 볶아가며 티격태격 살랐어도

육신을

거둬 줄이는

처나 남편뿐이지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보편 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속담에 이런 속담도 기억 납니다
[남편 밥은 누워서 먹고, 아들 밥은 앉아서 먹고, 딸년 밥은 서서 먹는다.
남편이 있을 때가 가장 낫고, 그 다음은 아들과 함께 살 때이다.
그러나 딸네 집에 얹혀 사는 것은 힘겨운 일이라는 뜻이라고 하지요

어떤 면에서는 여자를 비하 한 속담이라고도 합니다
은파는 딸이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엔 절실히 느끼고 산답니다
이곳의 어르신들은 특히 한국인들 아이 들면 정부에서 나오는 쇼셜연금
더 많이 받기 위해 부부가 따로 사는 이들이 많이 있답니다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편 밥은 누워서 먹고 란 (법화경의 한대목) 1월의 글에
수록 해 놨습니다
그리고 외국에서 연금에 눈이 멀어 그런 비 상식적인
행동을 해서 몇 백년을 산답디까
자고로 정직하게 살아야지요
하늘이 알고 땅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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