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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의 바램/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486회 작성일 21-02-25 16:17

본문

춘삼월의 바램/은파



아가의 방실 방실 천진한 눈 웃음이
가슴에 피어나는 춘삼월 다가오매
노란꽃 산수유 금빛 너울의 기 받아서

홍매화 가슴속에  사랑꽃 피어내어
개나리 진달래꽃 만개될 삼월속에
아무리 꽃샘추위가 주인행세 하여도

꽃들의 행진기대 동백꼭 팬지 튤립
백목련 만개될 꽃 기대속 봄꽃 잔치
내 맘속 희망의 샘 물결치고 있기에

우리의 마음에도 사람과 사람 사이
화사함  희망속에 사랑의 물결일어
나비와 꽃이 만나듯 펼쳐기길 바람에

지구촌 전염병들  사라져 웃음 속에
춘삼월 희망물결 휘날려 서로 서로
사회적 거리둠 없이 왕래하길 바라우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단의 연시조는 아래 자유시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여 올린 것 입니다.
=============================================


춘삼월 속에 피어나는 희망물결/은파 오애숙

아가의 방실거리는 천진난만한
눈 웃음이 가슴에서 피어나는 3월

노란 산수유 금빛 너울의 기받아
홍매화 물결 출렁여 희망꽃 피는 봄

꽃샘추위가 주인행세하고 있으나
개나리와 진달래꽃 만개 될 춘삼월

봄에 피는 꽃들의 행진 동백 팬지
튤립 목련 등 꽃들의 잔치 기대 하매

우리의 마음 사람사이 화사함으로
나비와 꽃이 만나듯 속삭이길 원함에

지구촌 속히 코로나 팬데믹 사라져
사회적 거리두기 없이 왕래 될수 있길

가슴속 깊숙히 간절함 휘날리기에
춘삼월 속에 희망의 물결 일렁 입니다

소슬바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갔다 오셨습니까?
결석이 빈번합니다
아래 선생님의 글
세월의 뒤안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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