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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릿사랑/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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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83회 작성일 20-10-18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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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질녘 사진 한 장 가슴에 휘날린 맘

백노가 이른아침 제새끼 키우려는

그 모정 그 내릿사랑  가슴 깊이 새기우


새끼는 그 어미의  그사랑 알까마는

장성해 제새끼를 낳고서 내릿사랑

사랑의 그 향그럼이 피어나고 있구려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홀리 홀리 거룩하신 주여 주 거룩하신 주 이름 앞에
나 엎드려 주께 경배 하오니 홀리 홀리 영광 받으소서

홀리 홀리 거룩하신 주여 이사야 선지자의 거룩한 주
곧 내 거룩하신 여호와 주여 주의 거룩하신 긍휼의 옷
입기 원합니다 만세 전 예정하사 때가 차매 자기 아들
독생 성자 그 거룩하신 이름 예수의 의로운 옷 입고서
예배 하오니 홀리 홀리 거룩하신 주 영광 홀로 받으사

웃시야 왕 죽던 해 오 거룩하신 주 거룩하신 주의 영광
여호와 거륵한 옷자락 성전에 가득차고 넘칠 때 스랍들
각기 여섯 날개 있어 둘로는 자기의 얼굴 가렸고 둘로는
각기 자기 발 가렸고 둘로는 날며 거룩하다 거룩하도다'
만군의 여호와 그크신 영광 온 땅에 충만하다 거룩한 주
내 입술의 부정함으러 망하게 되었나니 화로다 화로다
내 입술로 망하게 되어 주님께 죄를 고백할 때에 스랍들
제단 숯을 입에 대어 악이 사라지고 죄를 사해 주시던 주

주여 주께 내가 누구를 보낼까 누가 우리 대신 갈 것인가
묻자 이사야 선지자가 제가 여기 있나니 나를 보내주 소서
오 주여 이사야의 그 고백이 예수로 인하여 죄와 사망에서
영생을 얻게 하신 주여 전달 해도 그들이 마음이 둔하여서
깨닫지 못하고 들어도 귀가 막히었나니 주여 언제 까리이까


오 거룩하신 주 주 거룩하심 주님의 옷자락 성전에 가득
차고 넘칠 때


화답 소리



문지방의

커가 요동하며 성전에

여기가 충만한지라 그때 관경에

화로다 입술의 부정함에

망하는구려



부정한 자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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