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느끼는 행복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숲에서 느끼는 행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60회 작성일 20-10-21 19:11

본문

                

                                                     숲에서 느끼는 행복/松岩 李周燦


                                                   굽이진 숲속 길을 갈바람 헤쳐 가며

                                                   실안개 휘날리는 봉우리 넘나 돌아

                                                   오르는

                                                   뫼이야 말로

                                                   천혜의 절경이로세


                                                   산행의 즐거움은 오른 만큼 느낀다니

                                                   솔 내음 향기로 워 지친 줄도 몰라 하고

                                                   여기와

                                                   맛보는 감성

                                                   속세를 잊었노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133건 7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48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10-31
54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0-31
548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10-31
548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0-30
54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30
547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10-30
547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10-29
54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10-29
547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29
547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10-28
547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3 10-28
547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10-27
547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0-27
547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10-26
546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5 10-26
546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10-26
546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0-26
54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0-26
546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25
54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0-25
546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10-24
546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10-24
54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10-24
546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0-24
5459
겨울 향기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2 10-24
545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0-23
545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10-23
545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10-23
545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1 10-22
545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0 10-22
열람중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21
545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0-21
545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10-21
545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10-20
544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10-20
54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2 10-19
544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10-19
544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10-19
544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10-18
544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10-18
54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10-18
54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0-18
544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9 10-18
544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18
543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10-17
54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3 10-17
543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10-16
543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10-16
5435
이 가을/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2 10-16
543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4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