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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뒤안길(님이 남이 된 까닭이련가)/은파---[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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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87회 작성일 20-09-01 15:22

본문

꽃처럼 웃음짓는 그대의 다정스런'
해맑은 밝은 미소 가슴에 피어나는
설렘 속 불타오르는 첫사랑의 메아리

무엇에 비교하랴 천년이 하루같은
마음속  향그러운 설레임 차오르누

하지만 이런 마음도 사상누각 이련가


설렘의 그 물결이  어느새 사라지니 

내 님이 남이 되어 가을날 소슬바람

맘속에 찬서리 되어 정이 떨어 지누나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처럼 웃음짓는 그대의 다정스런'
해맑은 밝은 미소 가슴에 피어나는
설렘 속 불타오르는 첫사랑의 이 향연

무엇에 비교하랴 천년이 하루같은
사랑이 흐르련만 어느새 남이되어
갈 날의 한덩이 얼음 조각되어 간느뇨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삶의 뒤안 길/은파 오애숙


꽃처럼 웃음짓는
내 그대의 다정스런'
해맑은 밝은 미소

가슴에 피어나는
설렘의 꽃 불타오르던
첫사랑의 메아리

그 무엇에 비교하랴
천년이 하루 같은 향그럼
맘속에 차오던 설렘

허나 그런 마음도
한순간 사상누각 이련가
님이 도로 남 되니

설렘의 물결 사라져
가슴에 한 품은 또아리가
오뉴월 찬서리 되어
 
그 뜨겁던 사랑도
공중에 사상누각 되어
비련 남긴 심연일세
===================
시작 노트/은파

가끔 인터넷을 클릭하다 느낀 것은 그토록 사랑하던 연인들
천년의 사랑을 노래하던 순간이 있었건만 서로의 가치관과
생활 습관이 다르다는 이유로 칼로 무자르듯 님이 남이 되어
아름답게 꿈꾸던 사랑 사상누각 되어 비련 남긴 사연 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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