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은파[영상시 첨부]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능소화/은파[영상시 첨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587회 작성일 20-07-30 11:47

본문

따사론 햇살 담아
부끄럼 마다 않고
담장에 엉금엉금 
올라서 환희 웃네

호탕한 웃음으로
피어나 하늘하늘
향그럼 휘날리려
당참의 목 힘주고

늘어진 가지마다
작열한 태양광에
당당히  넋이 되어
임 마중 하려는가

심연속 일렁이는 
미련에 먼 발치서 
그리운 임보고파
낙수 돼  떨어지누

임 마중 
하고파 그리
애탄 심정 가졌누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의 꽃- 오애숙 - : 네이버 블로그 - Naver.com (아름다운시 *좋은시에서 입양해 감 2017년 6월 12일)
https://m.blog.naver.com/6636samonna/221027752868


2017년 6월 7일 문화다락방 - [밑줄긋는여자]에서 입양하여 [유월의 꽃/오애숙] 강민선 아나운서의 시 낭송
https://www.youtube.com/watch?v=M91BcEhKUdI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
유월의 햇살 속에 담장에 늘어진 가지마다
만개 한 꽃을 보며 감정을 여과 없이 시로
썼다가 유월의 꽃 능소화를 생각해 보았다.

능소화의 슬픔을 다시 퇴고 하는 과정에서
시로 그림을 그리듯 그려 표현한 시입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의 꽃(초고 공개)

                                               
고운 햇살 담고파 부끄러움 마다 않고
담장에 환한 미소 띄려 올라와서 웃네

호탕한 웃음으로 하늘하늘 피어올라
세상 다 얻은 모양 목에 힘주어 서 있네

늘어진 가지마다 작렬한 6월 태양광에
당당하게 맞선 채 활짝 웃음 짓고있네

허나, 부귀영화 명예 세상 밖으로 떨쳐내듯
화려했던 순간 낙수 되어 떨어지네! 분토 여기듯

Total 9,133건 8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4 08-10
513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9 08-09
513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08-09
5130
장마전선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8-09
512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8-08
512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8-08
51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6 08-08
512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2 08-07
512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8-07
512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8-07
512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8-07
512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8-06
512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06
512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8-06
511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08-06
511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08-05
511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08-05
511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8-05
511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8-05
5114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8-04
511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8-04
511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08-04
511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8-03
511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8 08-03
510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8-03
510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8-02
510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8-02
510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08-02
51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8-02
510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01
5103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08-01
510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8-01
510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8-01
510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8-01
509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7-31
509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6 07-31
5097 BTL카지노01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7-31
5096
자연은 묵언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1 07-31
509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9 07-30
509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0 07-30
509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8 07-30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7-30
509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30
509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0 07-30
508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7-30
508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8 07-29
508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07-29
5086
***단상/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7-29
508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7-29
508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07-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