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초하루/은파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민기)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7월 초하루/은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35회 작성일 20-07-01 17:18

본문

7월 초하루/은파


엊그제 제아의 종 울린 것 같았는데

한 해의 절반일세 정신을 차려야지

하반기 시작 울리는 아침 향기 맡으며


새론 맘 가지고서 전진해 나가려고

애쓰는 결심속에 내님의 은혜의 향

가슴에 휘날린다면 승리하리 넉넉히


내 길을 인도하실 내님만 바라보며

올 한해 못이룬 것 행동에 옮기려고

단단히 결심하고서 달리려네 끝까지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 노트/은파


엊그제 제아의 종 울린 것 같았는데
한 해의 절반 어느 새 훌쩍 지나갔네요

정신을 차려야지 이러다가 12월이
똑똑 노크하면서 문 열어달라 하겠네요

치자꽃 향기가 휘날리는 하반기
새론 마음으로 향하고파 기도합니다

내님의 은혜 향기 내 맘에 휘날린다면
넉넉히 승리 할 수 있어 인도하실 주 보며

올 한해 못 이룬 것 다시 시도하는
새마음 단단히 결심하며 끝까지 달리렵니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의 시작 노트로 재구성하여
서정시와 연시조를 올려놓습니다
=======================
7월은 치자꽃 향기로/은파 오애숙

7월의 창 열리니 콧끝에
치자꽃 향그럼 휘~날리며
청명한 물결로 휘파람 붑니다

엊그제 제아의 종 울렸는데
벌써 한해 절반이  훌쩍 지나
심연에 아쉬움이 일렁입니다

올곧게 정신 차려야지 이러다
12월이 똑똑똑 노크하며 빨리
문 열어 달라 재촉하겠다 싶네요

하반기의 시작은 치자꽃 향기
휘날리는 그 향그럼 맘에 슬어
풋풋함으로 시도 하려 기도해요

내님의 은혜 향기 휘날린다면
내시작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
주 말씀 의지하며 올한해 못 이룬 것

치자꽃 향기 휘날리는 7월
풋풋한 마음 내님의 인도하심
맘에 박제시켜 끝까지 달리렵니다

Total 9,133건 84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98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7-07
498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8 07-07
498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07
498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07
497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07
497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7-07
497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7-07
4976
행복의 향락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7-06
497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8 07-06
4974
뭐 하지?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7-06
497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7-05
497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07-05
4971
연꽃의 향기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7-05
4970
그리움/은파 댓글+ 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7-05
496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0 07-05
4968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5 07-04
496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6 07-04
496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4 07-04
496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1 07-04
496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7-04
496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7-04
4962
꿈의 여행 댓글+ 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9 07-04
496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2 07-04
4960
친구여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07-03
4959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7-03
495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7-03
495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6 07-03
4956
7월인데/은파 댓글+ 1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4 07-03
4955
(악극)찔레꽃 댓글+ 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07-02
495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8 07-02
495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0 07-02
4952
부동산 주인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7-02
열람중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6 07-01
495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07-01
4949
꿈의 실현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7-01
4948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9 06-30
4947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06-30
494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4 06-30
494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1 06-30
494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6-30
4943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7 06-30
4942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4 06-30
4941
거울 독백 댓글+ 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9 06-30
4940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0 06-29
4939
7월에는/은파 댓글+ 4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9 06-29
493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06-29
4937 석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0 06-29
4936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06-29
4935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6-28
493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06-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